[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투자와 관련해 D램 관련 잔여 캐파를 어떻게 증설할 지는 결정 안 됐다"며 "평택을 증설하는 것보다 (화성에 있는) 16라인을 D램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sjh@newspim.com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투자와 관련해 D램 관련 잔여 캐파를 어떻게 증설할 지는 결정 안 됐다"며 "평택을 증설하는 것보다 (화성에 있는) 16라인을 D램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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