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엔케이는 현직 임원인 박윤소 씨에게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혐의발생금액은 1억5163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0.10% 규모다.
회사 측은 "지난 5일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서 공소를 제기했다"며 "본 건과 관련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cherishming17@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엔케이는 현직 임원인 박윤소 씨에게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혐의발생금액은 1억5163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0.10% 규모다.
회사 측은 "지난 5일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서 공소를 제기했다"며 "본 건과 관련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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