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경남 양산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 100명을 초청해 시정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더 큰 변화, 더 행복한 양산'을 시정비전으로 제시한 이번 민선7기는 활기찬 경제, 행복한 교육, 따뜻한 복지, 쾌적한 도시, 통하는 행정 등을 통한 5대 정책목표 10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 일반주부, 다문화가정, 장애인, 학생 등 다양한 계층에 있는 분들로 구성되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가운데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은 향후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김일권 시장은 “취임직후 활짝 열려있는 시장실에서 하루 평균 10여 차례 시민들과 만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민선 7기가 내놓는 향후 시정운영의 중심에도 항상 양산시민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 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시정운영 패러다임을 시민중심으로 돌려놓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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