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11일부터 11월 8일까지 2018년 3분기 제조업 및 서비스업 동향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정에 관한 경제정책 수립 및 각종 학술연구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지역통계는 분기별 1회(연 4회) 실시되는 창원시 자체 통계조사이며, 제조업 324개, 서비스업 974개 관내 소재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월별 생산·출하·재고량, 매출액, 영업일수 등의 항목이 조사된다.
조사결과는 다음달 말 창원시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박영화 창원시 정보통신담당관은 "창원시 경제상황 및 동향을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는 조사인 만큼 정확한 통계조사가 될 수 있도록 사업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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