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핌〕정철윤기자 = 경남 함양군은 8일 주민을 감동 시킬 수 있는 공무원의 친절분위기 확산을 위해 '2018년 친절공무원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6년 이후 올해 세 번째 열린 이번 대회는 총 13명이 참가해 일선 민원현장에서 겪었던 생생한 체험사례와 민원처리 대처법 등을 공유함으로써 공무원들의 친절의식 함양과 고객만족도 향상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복지정책과 이창길 주무관은 ‘친절 약국(친절을 처방해 드립니다!!)’ 이라는 주제를 통해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민원인에게 소통과 공감의 친절한 마인드로 다가서야 한다는 내용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창길 주무관은 오는 11월5일 개최되는 경상남도 베스트 친절공무원 콘테스트에 함양군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