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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그룹, 7일 제약∙바이오 산업 채용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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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근희 기자 = 휴온스 그룹은 오는 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리는 '2018년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발표했다.

휴온스 그룹은 국내 제약영업,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경영지원 등 총 5개 부문의 채용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회사는 박람회 현장에서 인사 담당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휴온스 그룹 전반의 채용 정보와 기업 비전 및 성과, 기업 문화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휴온스 그룹은 박람회 참가가 어려운 지원 희망자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휴온스 그룹 공식 채용 홈페이지와 채용 포털 사이트 '사람인'을 통해 채용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채용을 통해 선발되는 인턴 사원들은 수습기간 3개월을 마친 후, 내년 상반기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과 1차 면접 없이 바로 최종 면접을 볼 수 있는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휴온스 그룹은 매년 두 자리 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취업 준비생들에게 이번 채용은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휴온스 그룹은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을 주축으로 ▲제약사 휴온스 ▲생체 바이오 고분자 응용 분야 사업을 펼치고 있는 휴메딕스 ▲건강기능식품 기업 휴온스내츄럴 ▲성신비에스티 등으로 구성된 기업이다.

휴온스 그룹은 현재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 어린이집, 가족 기념일, 학자금, 주택자금, 통신비, 자기계발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지=휴온스 그룹]

 

 

k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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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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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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