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무학은 22일 성설법인 좋은데이나눔재단을 통해 창원시 마산합포구청과 지역내 조손가정 4가구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희망 장학금‘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수능 무학 대표이사와 장진규 마산합포구청장이 참석해 후원 협약서에 서명했다.

무학의 좋은데이나눔재단은 장학사업, 사회공헌사업, 문화지원사업, 시상사업을 하고 있다.
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미래인재로 육성하고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관공서와 연계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손가정 지원 캠페인은 4가구에 매달 10만원씩 2018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총 2년간 정기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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