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오는 22일부터 5일간 어린이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플레이더세이프티(Play the Safety)’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플레이더세이프티’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Mercedes-Benz MobileKids)’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부터 교통안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해오고 있다.
어린이들은 안전을 고려해 차량을 디자인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신호를 지켜주세요’, ‘스쿨존 속도를 줄여주세요! 30km’,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은 안돼요!’와 같은 교통안전 메시지가 담긴 에코백을 컬러링하며 기본 수칙을 숙지하거나, 교통안전을 지키기 위한 일상생활 속 다짐을 적어 약속 나무에 거는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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