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대구] 박용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청소년에 대한 담배판매를 뿌리뽑기 위해 연말까지 지역 담배판매 업소 1387곳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달서구는 유관 기관과 함께 연말까지 집중 지도점검과 일제 단속에 착수한다. 지난 9일에는 성서 지역 학교 주변, 편의점, 동네 소규모 가게 등을 돌며 합동 지도단속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소년에 대한 담배 판매 근절에 적극 나서 건강하고 안전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y35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