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7일 제일제강은 최용석·류상미 씨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이후 중도금을 미납했다고 공시했다.
당초 중도금 8억7586만6800원의 납입 기한은 지난달 26일이었다. 그러나 류상미 전 신일그룹 대표는 중도금 중 2억원만 입금한 후 기한을 이달 6일로 연기했지만, 현재 중도금 잔액이 납입되지 않았다.
urim@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7일 제일제강은 최용석·류상미 씨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이후 중도금을 미납했다고 공시했다.
당초 중도금 8억7586만6800원의 납입 기한은 지난달 26일이었다. 그러나 류상미 전 신일그룹 대표는 중도금 중 2억원만 입금한 후 기한을 이달 6일로 연기했지만, 현재 중도금 잔액이 납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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