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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만리장성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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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유미 기자 = 에어비앤비가 중국의 만리장성에서 잠을 자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한다.

[사진=에어비앤비]

전례 없이 파격적으로 만리장성을 공개하는 이 이벤트는 만리장성을 위한 다양한 보존 노력과 더불어 중국의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당첨자에게는 9월 역사상 최초로 만리장성에서 위치한 전용 숙소에서 잠을 잘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수백 년 된 성곽의 높은 탑에 자리 잡아 360도의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현대식 숙소에 머물고 해질녘부터 중국 문화를 표현하는 다양한 코스의 만찬을 즐길 수 있다. 만찬에서는 에어비앤비 트립 서비스를 통해 연중 이용 가능한 중국 전통음악 체험도 제공된다.

만찬 후에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 아래에서 일출 맞이 산책으로 마무리 한다. 당첨자는 아름다운 중국의 자연 풍경을 만끽하며 만리장성 공식 역사학자와 함께 성벽의 역사와 유산 및 보존 노력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현재 중국에서 제공되는 에어비앤비 트립으로 유서 깊은 중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중국 전통 수제도장 만들기, 중국 전통 서예 체험도 가능하다. 중국 에어비앤비 트립의 다양성과 높은 수준은 중국에서 에어비앤비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사진=에어비앤비]

네이선 블레차르지크(Nathan Blecharczyk) 에어비앤비 공동 창업자이자 에어비앤비 차이나 회장은 “베이징 소재 역사학자 및 보존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단절의 상징에서 이제는 화합과 교류의 상징이 된 만리장성의 위대한 유산을 소개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yoomi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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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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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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