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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소폭 증가..5월 5만9836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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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연속 증가..수도권 줄고 지방은 늘어

[세종=뉴스핌] 서영욱 기자 = 전국 미분양 주택이 2개월 연속 증가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 4월(5만9583가구)대비 0.4%(253가구) 증가한 5만9836가구다. 지난 3월 5만8004가구로 줄어든 후 2개월 연속 늘었다. 

수도권 미분양은 9833가구로 전월(1만361가구) 대비 5.1%(528가구) 줄었다. 반면 지방은 5만3가구로 전월(4만9222가구) 대비 1.6%(781가구) 증가했다.  

지난달 말 기준 준공후 미분양은 전달(1먼2683가구) 대비 0.3%(39가구) 늘어난 1만2722가구다. 

5월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자료=국토부]

전용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 주택은 전달(5509가구)대비 0.8%(44가구) 감소한 5465가구다. 85㎡ 이하 미분양 주택은 전달(5만4074가구) 대비 0.5%(297가구) 증가한 5만4371가구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부 국토교통통계누리나 온나라 부동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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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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