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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조직개편 및 임원 보직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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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대우건설은 8일자로 일부 조직을 개편하고 본부장급 임원을 보직인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재무관리본부만 담당하던 CFO는 앞으로 재무관리본부, 리스크관리본부, 조달본부를 담당한다. 권한과 책임을 확대한 것이다.

또한 기술연구원에 4차산업혁명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스마트건설팀을 신설했다. 전략기획본부 안에 남북경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북방사업지원팀을 신설했다.

신임 CFO에는 주택건축사업본부를 담당하던 김창환 전무를 임명했다. 신임 주택건축사업본부장에는 감사실장을 담당해던 조성진 전무를, 감사실장에는 서대석 상무를 직무대리로 선임했다.

◆ 보직내용

△ CFO 김창환 전무
△ 주택건축사업본부장 조성진 전무
△ 감사실장 직무대리 서대석 상무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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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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