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찬미 기자]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31일)은 전국이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
31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분포를 보이면서 일부 내륙과 산지에는 아침에 영하로 내려가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4도 ▲대전 3도 ▲대구 4도 ▲전주 4도 ▲부산 8도 ▲강릉 8도 ▲제주 11도 ▲울릉·독도 11도다.
오늘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부산 19도 ▲강릉 19도 ▲제주 17도 ▲울릉·독도 17도다.
전국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중부지방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밤에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오찬미 기자 (ohnew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