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4일 밤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통화를 통해 북한 핵실험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문 대통령이 밤 9시30분 메르켈 총리에 이어 11시30분 푸틴 대통령과 통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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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날 오후 문 대통령이 밤 9시30분 메르켈 총리에 이어 11시30분 푸틴 대통령과 통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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