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전일 북한 핵실험 소식에 방산 대표주 한화테크윈이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분 한화테크윈은 전날보다 1.55% 오른 3만9250에 거래 중이다.
북한의 전날 6번째 핵실험을 강행했다. 이는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4번째이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번째 핵실험이다. 같은날 북한은 조선중앙TV를 통해 "대륙간탄도로켓(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에서 완전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