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덱스터는 중국 광저우완다문화여행성투자유한회사와 55억3568만원 규모 광저우완다테마파크 Flying Theater '비약광동' 특수영화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6월 30일까지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7.42%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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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6월 30일까지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7.42%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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