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국제 니켈가격이 연중 최고가 수준까지 오르며 하나니켈1호, 2호가 모두 25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하나니켈2호는 전 거래일 대비 11.38%(350원) 오른 3425원에 거래 중이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니켈 선물가격은 지난 22일(현지시간) 기준으로 톤당 1만1430달러를 기록하며 연중 최고가를 찍었다.
니켈은 전기차에 필요한 고용량 이차전지의 필수 원료다. 코발트 가격이 급등하며 대체제로 부상한 니켈 가격은 지난 6월 이후 30% 가까이 오름세다.
한편 같은 시간 하나니켈1호도 전 거래일 대비 6.17%(100원) 오른 1720원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