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 일본 출시 첫 날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하면서 넷마블 주가도 강세다.
24일 오전 9시 12분 기준 넷마블게임즈는 전일대비 6.97% 오른 15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넷마블은 '리니지2 레볼루션'이 일본 출시 18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 모바일 게임이 일본 앱스토어에서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한 것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