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16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과 1개 종목이 각각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상한가를 기록한 카테아는 전 거래일 대비 150원(30.00%) 오른 6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앞서 카테아는 지난 14일 자본잠식률 50% 미만으로 관리종목지정사유가 일부해제됐다고 공시했다.
크레아플래닛은 바이칼 심층수를 본격적으로 국내서 유통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날 크레아플래닛은 전 거래일 대비 400원(29.74%) 오른 1745원에 마감했다. 크레아플래닛은 GS25, GS수퍼마켓, 왓슨스를 운영하는 GS리테일 전체 유통망을 통해 바이칼 심층수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반면 한국정밀기계는 올해 상반기 '한정' 감사의견에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이날 한국정밀기계는 전 거래일 보다 1050원(30.00%) 떨어진 245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 14일 한국정밀기계는 감사범위 제한으로 올해 상반기 반기보고서에서 '한정' 의견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사유는 재고자산 평가에 대한 범위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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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