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한국항공우주가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의 감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3일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대비 4.45% 하락한 4만185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항공우주는 지난 2일 'KAI 수천억대 분식회계 정황 포착'이라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회계인식 등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정밀감리가 진행 중"이라고 이날 해명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