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서울식품 우선주가 주식분할 결정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서울식품 우선주는 전일대비 29.98% 오른 7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째 상한가다. 아울러 서울식품 주가도 전일대비 13.21% 오른 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은 전일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해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식 분할 후 보통주식 수는 3374만1000주로 늘어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0월 25일이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서울식품과 서울식품 우선주를 금일 하루 동안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