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모회사 에이프로젠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 레미케이드가 일본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품목 허가 심의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자회사 에이프로젠제약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41분 기준 에이프로젠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0.45% 오른 4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프로젠은 지난 27일 열린 일본 식품의약품 안전청 약사심의에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효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일본은 단일국가로는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레미케이드 시장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