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지난주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러시아주식펀드의 수익률이 가장 부진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해외주식형펀드는 한주간 0.09% 하락했다.
러시아주식펀드가 -2%의 수익률로 부진했다. 브라질주식펀드와 유럽주식펀드도 각각 0.66%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중국(-0.10%), 일본(-0.06%)도 하락했다.
섹터별로는 에너지섹터(0.56%), 기초소재섹터(1.25%), 헬스케어섹터(0.25%), 금융섹터(0.82%)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1910개 해외주식형 펀드 중 959개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개별펀드 중 '신한BNPP골드 1[주식](종류A) '펀드가 2.05%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 펀드 중 가장 우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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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