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코스모신소재가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기차 생산업체에 납품할 삼원계 소재 설비 증설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모신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450원(5.58%)오른 8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보고서에서 지난해 말부터 투자한 전기차(EV)향 삼원계(NCM) 설비 제작이 마무리되면서 내년 1분기부터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이란 점에서 현재 주가 수준은 적극적 매수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