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지난주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였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기조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국 다우지수와 유럽 EURO STOXX 50 지수가 각각 1.05%, 1.90% 올랐다.
인도도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도 Bombay Sensitive30 지수가 2.13% 상승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의 지난 14일 오전 공시 기준가격 펀드수익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외주식형펀드는 한 주간 1.05% 상승했다.
브라질주식과 남미신흥국은 각각 4.03%, 3.8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동남아주식은 1.51% 하락했다.
섹터별로 에너지섹터(0.04%), 기초소재섹터(1.84%), 멀티섹터(0.34%)는 플러스 수익률을, 소비재섹터(-0.12%), 헬스케어섹터(-0.71%)와 금융섹터(-0.42%)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1904개 해외주식형 펀드 중 1369개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개별펀드 중 '미래에셋인덱스로차이나H레버리지2.0자(주식-파생재간접)종류A'펀드가 6.91%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 펀드 중 가장 우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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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