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서울리거가 홍콩 유니언 메디컬헬스케어(UMH)와 합작법인인 홍콩 뮤즈 메디컬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2일 오전 9시 8분 현재 서울리거는 전일대비 7.18%, 315원 오른 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도 6%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한 바 있다.
서울리거는 UMH와 홍콩 뮤즈 메디컬을 설립하고 홍콩내 클리닉 브랜드 사용 독점권을 가지고 한국산 의료장비 및 의약품에 대한 소싱, 의료진·스태프 교육, 마케팅 전략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서울리거는 홍콩에서의 첫 쁘띠성형 전문 클리닉 개원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