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29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에선 1개 종목이 하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전 거래일보다 146원(29.86%) 오른 635원에 장을 마쳤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최대주주가 엘153인베스트먼트로 변경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지분율은 1.58%. 엘153인베스트먼트는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주요 경영진들이 설립한 투자법인이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페이퍼코리아는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이 회사는 전 거래일보다 128원(-29.98%) 내린 299원에 거래를 마쳤다.
페이퍼코리아는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 569억원 규모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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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