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세진중공업이 수주회복과 신사업 진출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강세다.
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세진중공업은 전일대비 5%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세진중공업에 대해 고객사인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수주 회복과 신사업 진출이 기대된다며 수주 호황 시 주가 반등이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단기매수(Trading Buy)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 6000원으로 57.9%(2200원) 높였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글로벌 조선사 구조조정으로 주 고객사 수주 점유율은 2009~2014년 평균 5.3%에서 올해 8.2%로 상승할 것”이라며 “주고객사에 데크하우스와 액화천연가스(LPG) 탱크를 독점 납품 공급해 업황 회복기 진입으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