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휴비츠가 5년만에 두 자리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휴비츠는 전일 대비 2.88%(350원) 오른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동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휴비츠의 신제품 4종이 하반기 및 내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올해 휴비츠의 실적전망으로 매출액은 784억원, 영업이익 14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7.1%, 16.6% 증가를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