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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스마트 렌즈 파인더(Smart Lens Finder)’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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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렌즈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스마트 렌즈 파인더' 웹/앱 서비스

- 총 84종의 캐논 EF 렌즈 정보를 비롯해 렌즈 용어 사전 및 리뷰 등 부가 정보 제공

- 사진∙렌즈군∙화각/가격 등 다양한 검색 기능 갖춰 누구나 손쉽게 이용 가능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 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가 원하는 렌즈를 손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캐논 스마트 렌즈 파인더(Canon Smart Lens Finder) 서비스를 출시했다.

캐논 '스마트 렌즈 파인더’는 광각∙표준∙망원 등 84종(2017년 5월, 캐논 스마트 렌즈 파인더 게재 EF 렌즈 수 기준)의 다양한 캐논 EF 렌즈 중, 사용자에게 필요한 최적의 제품을 쉽고 빠르게 검색∙비교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렌즈의 기본 정보는 물론, 생생한 리뷰와 상황별 추천 렌즈, EF 렌즈의 히스토리까지 캐논 렌즈에 관련된 다채로운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았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웹사이트 (www.smartlensfinder.co.kr)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폭넓은 라인업과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글로벌 누적 생산량 1.2억 만 대(2016년 9월 기준)를 돌파한 캐논 ‘EF 렌즈’에 대한 사용자의 이해를 높이고, 사진 촬영의 재미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렌즈 활용법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직관적인 검색 환경을 통해 렌즈 탐색에 소요되는 과정을 줄여, 하이 아마추어뿐만 아니라 입문자들에게도 유용한 렌즈 검색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캐논 스마트 렌즈 파인더’ 서비스는 사진, 렌즈군, 화각/가격, 액세서리, 통합검색 등 총 5가지의 검색 방식을 제공한다.

먼저, [사진 검색]은 다양한 샘플 이미지들을 제시하여 사용자가 찍고 싶은 사진과 유사한 사진을 통해 렌즈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품명이나 렌즈 사양에 익숙지 않은 카메라 입문자들도 손쉽게 원하는 렌즈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렌즈군 검색]은 광각∙표준∙망원∙특수 렌즈 등 카테고리별 렌즈를 소개한다. [화각/가격 검색]에서는 사용자의 촬영 목적과 예산에 부합하는 최적의 렌즈를 찾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통합 검색]은 제품명이나 초점거리, 조리개 값 등 최소한의 정보만으로도 렌즈를 찾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이만두’, '새아빠백통' 등 캐논 베스트셀러 렌즈의 재미있는 별칭으로도 찾아볼 수 있다.

렌즈 소개 페이지에서는 기본 사양 외에도 사용자들이 참고할 만한 풍성한 정보를 제공한다. 풍경, 인물, 음식 사진 등 주로 촬영하는 용도를 알려 주거나, 해당 렌즈 사용자들이 즐겨 찾는 다른 추천 렌즈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 제품 비교하기 기능을 통해 여러 렌즈들의 사양을 표로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구매를 고려한 사용자라면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캐논 '스마트 렌즈 파인더’ 서비스에는 EF 렌즈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사진 촬영에 즐거움을 더할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캐논 EF 렌즈 라인업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히스토리’, 초보자들에게 특히 어렵게 느껴지는 렌즈 용어와 이론을 쉽게 알려주는 ‘렌즈 용어 사전’, 렌즈 모션 그래픽 '렌즈 영상', 실제 사용자들의 '렌즈 리뷰', 용도에 따라 적합한 렌즈를 추천해 주는 '상황별 추천' 등 풍성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캐논 '스마트 렌즈 파인더’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

(www.smartlensfind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모두 다운로드 가능하다.

[자료제공=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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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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