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KB증권은 신규 MTS 'M-able(마블)' 홍보영상이 2주만에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조회 수 67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M-able(마블)은 지난 5월 새롭게 출시한 KB증권 대표 MTS다. MTS 고객들의 빅데이터분석을 통해 자주 가는 메뉴는 이동 없이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6월 1일 선보인 홍보영상은 'M-able'의 특징을 마치 인기 영화 시리즈 '마블(MARVEL)'의 슈퍼 히어로를 연상케 하는 연출기법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재봉 KB증권 디지털고객본부장은 "앞으로도 KB증권의 디지털금융서비스를 고객들에게 보다 쉽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