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앞머리 모양이 문장부호 ‘쉼표’를 닮았다고 해서 지어진 일명 ‘쉼표머리’가 스타들 사이에서 인기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쉼표머리 유행의 발원지는 박보검. 박보검 외에도 강동원, 유승호, tvN ‘도깨비’ 공유, 이동욱 등이 심표머리를 하고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올해도 그 인기는 여전. 이동국 선수네 ‘오둥이’ 막내 대박이, ‘B1A4’ 리더 진영, ‘뇌섹남’ 박경, ‘프로듀스 101’ 화제의 인물 옹성우까지 쉼표머리를 따라하며 스스로 '대세'임을 인증하고 있다.

쉼표머리를 한 여자 스타들도 눈길을 끈다. ‘시크릿’ 전효성, ‘소녀시대’ 태연 등은 각기 다른 분위기의 쉼표머리를 연출,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