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한국전자금융이 비지에프핀링크 인수를 통한 현금지급기 사업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5분 현재 한국전자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220원(2.68%) 오른 8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자금융은 2일 장 마감 후 비지에프핀링크의 주식 100만주(50.0%)를 385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양수 금액은 자기자본의 33.0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CD VAN(현금자동지급기) 사업 분야의 유통채널 강화와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