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가 금호미술관의 기획전에 참여한다.
금호미술관은 오는 24일부터 젊은 미디어아트와 설치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빈 페이지'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전에서 문씨는 관객 반응에 따라 작품 내용이 변하는 인터랙티브 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문씨는 건국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파슨스스쿨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벤처 게임개발사 '티노게임즈'의 창립멤버인 문씨는 상반기 출시를 앞둔 모바일 신작 '마제스티아'의 그래픽 연출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