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동석 기자] 3280만 8577명, 역대 최다 투표를 기록한 19대 대선. 투표율은 77.2%를 기록하며 20년만에 최고였다.
개표 결과 문재인 후보 41.08%(1342만3800표, 2위와 표차 557만951표), 홍준표 후보 24.03%(785만2849표), 안철수 후보 21.41%(699만8342표), 유승민 후보 6.76%(220만8771표), 심상정 후보 6.17%(201만7458표)
문 후보는 광역단체 중 대구와 경북, 경남을 빼고 1위를 기록했다. 20~50대의 압도적 지지에다 ‘승부처’ 수도권·충청서 선전했다. 호남에서도 안철수 후보를 압도했다.
안철수 후보와 유승민 후보를 선택한 신(新)중도층은 30% 정도. 홍준표 후보의 대역전을 이끌 샤이보수는 적었다.
[뉴스핌 Newspim] 조동석 기자 (ds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