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어버이날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미세먼지도 기승을 부리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전국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점차 흐려지고, 전라남도와 제주도는 점차 흐려져 저녁에서 밤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가 되겠다. 8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낮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케이웨더 발표)는 전국 ‘나쁨’이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0m로 다소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