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이 데모데이와 함께 스타트업의 M&A 및 글로벌 진출 활성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양사는 여의도 소재 딜로이트안진에서 '스타트업 M&A 및 글로벌 진출 촉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유망한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유치 및 M&A 기회를 확대해 기술력이 뛰어난 스타트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구체적으로는 △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회계·세무·법률·내부통제 및 각종 경영컨설팅 자문 △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스타트업과 국내외 대기업·상장사·중견기업 연계 지원 △ 딜로이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 △ 피칭 조언, 투자자 연결 등을 통한 스타트업의 자금조달과 투자유치 지원 △ 스타트업의 M&A, IPO 등을 위한 회계자문 △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기업가치 평가모델 개발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딜로이트안진은 지난해 4월 스타트업 자문그룹을 출범시킨 이후 성장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회계, 세무, 컨설팅 자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2년전부터 구글 캠퍼스 서울(Google CAMPUS Seoul)의 외부 멘토기업으로 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회계, 세무분야 교육 및 멘토링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