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LG화학은 19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정보전자소재 사업은 엔화 환율 관련 플러스 효과가 100억원 정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1분기 특별한 일회성 요인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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