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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해외펀드] 글로벌 증시, 시리아·북한 국제정세 불안감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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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승현 기자] 이번 주 글로벌 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미국이 시리아와 북한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취하며 불확실성이 커졌다.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미국 다우 종합지수가 1.35% 하락했다.

유럽은 트럼프 대통령의 저금리 선호 발언과 프랑스 대선 우려에 EURO STOXX 50 지수가 1.18% 빠졌다. 중국도 물가지표의 예상 외 부진으로 상해종합지수가 0.15%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의 지난 14일 오전 공시 기준가격 펀드수익률 조사 결과 해외주식형펀드는 한 주간 0.18% 하락했다.

프론티어마켓주식과 인도주식이 각각 1.23%, 0.8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금융섹터(-0.98%)와 헬스케어섹터(-0.09%)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펀드에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대유형 기준 커머더티형이 1.93%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어 해외채권형과 해외부동산형이 각각 0.17%, 0.07% 상승했다. 반면 해외주식혼합형은 0.14% 하락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1822개 해외주식형 펀드 중 1059개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개별펀드 중 '블랙록월드골드자(주식-재간접)(H)(A) '펀드가 4.23%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 펀드 중 가장 우수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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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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