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오는 10일 전국(동해안 제외)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아 낮 최고 23도까지 올라가겠다. 제주도는 아침, 남해안은 늦은 밤부터 비가 오겠다.
9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는 10일 전국은 구름이 많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제주도는 아침, 남해안은 늦은 밤부터 5~10mm 수준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23도가 되겠다.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겠지만 동해안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당분간 전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남해상과 동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보통 수준이겠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