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중앙지법서 1차 공판
[뉴스핌=황유미 기자]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에게 430억원대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정식 재판이 7일 시작된다. 이재용 부회장이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2월26일 이후 40일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재판이 열린다. 공판기일에는 피고인이 출석해야 한다.
이번 재판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방청객들이 몰려들었다. 이들이 법정에 입장하기 위해 줄서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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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