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4월 첫 일요일인 오늘(2일) 전국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는 보이겠다.
민간기사업체 케이웨더는 이날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쾌청하겠다고 예보했다.
다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에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7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최고 3.0m로 조금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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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