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엠젠플러스는 31일 신용현 전 대표이사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등 혐의에 대한 1심 결과 징역3년, 집행유예 4년의 판결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뉴스핌=조한송 기자] 엠젠플러스는 31일 신용현 전 대표이사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등 혐의에 대한 1심 결과 징역3년, 집행유예 4년의 판결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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