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화승인더스트리는 계열사 화승알앤에이가 보통주 420만주를 장내 매도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현석호 외 4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변경 이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3.59%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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