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KB증권은 삼성전자의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8의 출하량을 4600만대로 추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근거로 KB증권은 2분기 삼성전자 IM(IT & Mobile communication) 사업부 영업이익이 3조5000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1분기 2조1000원 대비 67% 증가한 수준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29일(현지시각) 뉴욕에서 갤럭시S8 공개했다. 갤럭시S8에는 전작 대비 인공지능(빅스비) 기능과 풀스크린(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새롭게 적용됐다.
사양은 ▲안드로이드 7.0 누가 운영체제 ▲ 메인 4GB, 저장 64GB 메모리 ▲5.8~6.2인치 디스플레이 ▲ 전면 800만, 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 ▲ 배터리 용량 3000mAh 등으로 구성됐다.
국내 출시는 다음달 21일이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