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라는 울산송정 한라비발디캠퍼스 수분양자 중 대출신청자를 대상으로 13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92%에 해당하며, 채권기관은 우리은행과 대구은행이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한라는 울산송정 한라비발디캠퍼스 수분양자 중 대출신청자를 대상으로 13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92%에 해당하며, 채권기관은 우리은행과 대구은행이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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