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EXID 하니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V-Leggo. Anh yeu em♥”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하니는 ‘하니(Hani)’라고 적힌 머리띠를 착용하고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다.
또 팬들을 향해 윙크를 하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니는 갸름한 턱선과 더불어 잡티 없는 피부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단발머리가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
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오는 4월 10일 컴백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