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이규한이 'F학점 공대형'에서 장풍을 맞았던 경험을 공개한다.
27일 첫 방송하는 XTM 'F학점 공대형'에서는 출연진들의 식사자리가 전파를 탄다.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송호준은 "'거대 강입자 가속기'는 수백억 원의 투자를 받는데 왜 아무도 장풍은 믿지 않는 지 궁금하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이규한은 "나는 장풍을 느낀 사람이다. 유오성이 장풍을 쐈다"며 "드라마할 때 격투신을 촬영했다. 맞는 장면이었는데 유오성 주먹 한 번에 바람이 불더니 내가 뒤로 넘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이규한 겁이 많네. 그냥 손만 들었을 뿐인데 무서워서 뒤로 넘어진 거 아니냐"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F학점 공대형'은 공대형들이 가진 지식과 기술로 창조한 공대형머신으로 각 분야별 과학 마스터들에 도전하는 신개념 과학 예능 프로그램이다. 27일 밤 11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