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뭉쳐야 뜬다’ 김용만이 칠리크랩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싱가포르 패키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뭉쳐야 뜬다’ 패키지 멤버들은 세계 최대의 거대 식물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로 향했다.
멤버들은 식물원을 둘러본 후, 점심으로 싱가포르의 대표 음식인 칠리크랩을 먹기 시작했다. 김용만은 집게발을 계속해서 쪼개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김성주는 “게는 먹던 사람들이 잘 먹는다”고 말했고, 김용만은 “맛있다”를 연발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김용만은 정형돈이 안 먹은 게 까지 먹기 시작했고, 멤버들이 다 떠나도 홀로 자리를 지키며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